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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마케팅 마인드

PART 29. 하루를 망치는 위험에서 벗어나기   자유란 내가 바라는 것을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절대 아니다. 디지털 시대 대부분의 충족 옵션은 자신을 해치는 독에 가깝다는 건 조금만 가까이 가 보면 안다. 그렇다면, 자신을 구속하는 규율과 경계는 어리석음이 아닐 수 있다. 오히려 훨씬 높은 차원의 자유를 누리게 한다. 이 역설은 목적을 추구하는 우리의 하루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준다. 개별 능력 향상, 의미 있는 커리어와 사업 성공은 미리 심어놓은 경계와 루틴의 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에 언제나 비례하기 때문이다.   하루 미리 보기?   하루 사용 시간만 미리 보아도 하루가 달라진다. 우선순위라는 룰만 꼬박꼬박 따르는 사람, 그렇게 훈련한 사람은 상대적으로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큼직한 성취로 쉽게 경쟁의 맨 앞줄에 오른다. 자신의 목적지까지 고속으로 달리며 일과 라이프를 모두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충동 제한의 결정?   목표와 성취 사이의 거리가 바로 자기 제한이라는 말이 있다. 이미 경험해 본 사람에겐, 자기 훈련과 제한의 문을 통과하는 노력이 새로운 의미와 성취를 선물한다는 비밀을 안다. 스티브 잡스는 매일 거울 앞에서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하려는 그 일을 하겠는가?”라고 물으며 해야 할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어떻게 자신을 보호하고 사업체를 의미 있게 관리하며 키워갈 수 있을까? 미리 내린 결심 느슨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 된다.   딱 두 가지로 대결한다?   먼저 하루에 사용할 시간을 계산하고 어디에 쓸지를 미리 결정해 놓으면 도움이 된다. 시간의 양, 집중할 대상만 확고히 정해놓아도 하루를 허무하게 낭비하는 실패는 막아낼 수 있다. 시간과 집중력은 우리에게 어쩌면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우선순위 한두 가지로 정렬해 두면, 훨씬 많은 거리를 낼 수 있게 된다.   의미까지 부여한다?   과제 선택이 중요하지만, 의미의 부재는 무력감을 이기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 지금 결정이 어떤 의미와 가치, 보상까지 이끄는지, 그 목적에 연결된 정의를 만들어보자. 아무리 원해도 하고 싶은 모든 걸 몽땅 할 수는 없는 세상이다.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붙잡은 선택이라면, 엄청난 내적 의미와 설렘이 솟아난다. 다른 충동까지 포기하며 의미를 부여한 결정, 여기에는 자신을 열정적으로 몰아넣을 가치가 있다.   위의 네 가지는 우리 삶에서 정말 큰 차이를 내고야 말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케어의 틀도 절대 잊지 않아야 한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언제나 이기는 쪽은 거북이다. 토끼는 충동 충족형, 거북이는 자기 제한형이기 때문이다. 재능과 기술은 단기적 성과를 뽐내게 해주지만, 인생이나 사업의 경주에서는 이상하리만큼 안 먹힌다. 매일 거리를 만드는 시계 같은 사람이 재능만 믿는 사람을 결국 이긴다. (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가필이나 수정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충동 제한 충동 충족형

2024-01-24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제한이 자유가 될 수 있을까?     누군가가 “누림을 억제하는 통제가 진정한 자유 같아요”라고 하면, 당신은 어떤 반응을 할까. 통제가 자유라면, 누림의 자유는 자유가 아닐 수 있다는 말도 된다. 그렇다면, 자유의 정의는 하나가 아님이 분명하다.  우리가 원하는 자유와 피해야 할 자유의 정의 차이에 대해 최근 고민한 때는 언제였는가. 말장난 같지만, 현실은 훨씬 무겁고 심각하다. 한계 없는 누림이 자신을 철장 속 노예로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너무 흔하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무한한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그 파괴의 끔찍한 한몫을 하고 있다.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신기하게도, 요즘 개인 시간을 들여서 열심히 남을 부자로 만들어 주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소셜미디어와 유튜브, 넷플릭스 같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우리 시간으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도록 해 놓았다. 심리학과 IT 천재들이 고안해 낸 알고리즘은 우리의 시선을 놓아주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제한하고, 규율을 적용하지 않으면 빠져나오기 힘든 사냥 트랩 같다는 생각도 든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함정?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모든 영상과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어서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살얼음 위를 걷는 듯하다. 나도 모르게 빠져들지 않도록, 통제를 위한 규율을 적용하고 있다.     위험천만 지뢰밭?   나의 시선, 생각과 시간을 무제한으로 당기는 매력 만점의 무시무시한 괴물들의 지뢰밭 같다. 쉬지 않고 눈요깃거리를 내 앞에 줄 세워 놓는다. 한눈팔면 호기심과 관심에 불을 붙는다. 콘텐츠의 매력이 마약만큼이나 중독성 있다고 해서 나는 겁이 난다.   자유가 자유를 해친다?   무제한 누림의 자유는 결국 나의 자유를 침해하고 결박한다. 추구하는 삶의 길을 방해하고, 급기야 파괴한다. 이런 자유는 자신이 꿈꾸는 자유와 상반되지 않는가? 오늘은 잠깐 멈추고, 내가 추구하는 자유로움에 대한 질문을 진지하게 던져보면 좋겠다.     해방을 위한 규율?   진정한 자신의 미래와 의미 있는 자유, 또는 해방을 소유하려면, 자유가 아닌 규율을 먼저 챙기면 된다. 역설적이지만, 자유를 위해 규율을 버리면, 실제로 얻는 건 자유처럼 위장한 억제뿐이다. 우리는 각자 다른 환경의 삶을 산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사력을 다하는 소규모 자영업자, 분주함에 압도된 직장인, 공부하느라 애쓰는 학생, 시간이 부족한 주부, 늘 피곤한 싱글맘 등 모두에게 적용되는 원칙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자유라는 이름으로 횡포를 부리는 트랩에서 이제 벗어나고 싶다면, 정말 잘 오신 것이다.     어쩌면 지금까지 가짜 자유 추구에 빠져서, 그런 결과를 만났을 가능성이 높다. 이것을 쉽게 바꾸는 방법이 생각보다 가깝다. 컨셉을 이해했으니, 다음 시간부터 하나씩 정돈해서 진짜 자유를 만끽하며 살자. (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가필이나 수정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가짜 자유 진짜 자유 마케팅 마인드

2024-01-10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내가 만든 로컬 비즈니스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가? 자유로움과 인컴의 한계를 깨려고 부푼 마음으로 시작한 내 사업인데, 자유는커녕 족쇄처럼 24시간 벗어나지 못하는 고통 받는 케이스가 많다. 팬데믹 이후로 인플레와 불황으로 최근 들어 더 힘들어졌다고 호소하는 스몰비즈니스 오너들이 정말 많아졌다.   치열한 경쟁에서 밀리기 시작하거나, 불경기로 겨우 버티고 있는 상황에 빠져있다면 울고 싶을 만큼 잔인하게 압박하는 것이 바로 내가 시작한 사업체이다. 하지만, ‘어떻게?’라는 비교적 심플한 해법을 몰라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돈 버는 마케팅은 몰라도 따라만 하면 정말 되는 것처럼 말이다. 안 하는 것이 근본적 문제이다.   지금 잘 나가는 사업체도 작은 업체였을 때 그렇게 해서 상황을 바꾸어 갔다. 업종이나 환경에 별 상관없이 대부분 해냈던 분들은 공통으로 같은 결과를 얻어냈다.   ‘열심히’도 중요한데, 자유로움과 성장을 주는 동력은 ‘똑똑하게’이다. 똑똑해서가 아니라 똑똑한 방법이라고 인정받은 스텝을 따라가면 되는 역사적으로 검증된 법칙이다. 시간은 적게 들이면서 더 높은 아웃풋과 인풋을 올리는 둘 다 잡는 게임으로 생각하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그 룰을 아는 사람이 칼자루를 쥐는, 일찍 할수록 그만큼 먼저 자유로움과 결과를 얻는 방법이다.   사업주가 그토록 원했던 시간과 인컴, 이 두 가지를 모두 얻는 비밀은 시스템이다. 거창하게 들리지만, 해보면 단순하다. 스몰비즈니스의 경우엔 ‘위임 시스템’ 하나만으로 10배 이상 성장할 수 있다. 업주가 일일이 손대지 않아도 돌아가도록 스몰비즈니스 성장의 한계를 풀어주기 때문이다. 그 시스템의 핵심은 기능적 작업 과정을 하나씩 문서화해 놓는 것이다.   ‘E-Myth Revisited’의 저자 마이클 거버는 스몰비즈니스에게 어마어마한 유익과 성장 동력 기본이 바로 업무 매뉴얼이라고 강조한다. 간단한 아웃라인, 체크리스트, 방법 등을 사진으로 찍어서 문서화만 해두어도 달라진다. 머릿속은 정리가 되고, 위임과 확인은 수월해진다. 사업 시스템 구축도 점점 가속도가 붙는다.   처음엔 오너만큼 신경 쓰고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간단한 작업 과정부터 적어 놓으면 상황은 곧 바뀐다. 기능별로 나누고 담당자가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갈수록 오너의 스킬을 능가한다. 사업주의 시간 자유로움은 늘고, 사업체 성장엔 가속도가 붙는다.   처음엔 딱 한 가지로 간단히 시작해 보라. 단순한 작업 체크리스트 또는 따라 하는 스텝 아웃라인 정도로만이라도 좋다. 이렇게만 적어 두어도 쉽게 맡길 수 있는 지침이 된다. 한눈에 보는 순서, 체크리스트를 보여주며 한 번만 설명해 줘도 오너의 시간은 매일 반복적으로 줄여주는, 아니 시간을 만들어 주는 고마운 느낌도 받을 수 있다. (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가필이나 수정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스몰비즈니스 성장 스몰비즈니스 오너들

2023-11-29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자신을 돌보지 않고 사업을 키우는 사람은 영웅인가? 아니면, 열정에 눈먼 사람인가? 상황에 따라 답은 다르지만, 분명한 하나가 있다. 그는 장기전에서 무너진다. 자신을 태우는 열정도 고결하지만, 사업은 전력질주가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힘든 구간이나 단기적으로 모든 것을 쏟아 넣을 때도 있지만, 몸을 축내는 기간이 절대 길어서는 안 된다.   몸 관리가 사치로 보일 만큼 분주한 자영업자들이다. 도약은 미룬다 해도, 생존부터 해야 하는 지금처럼 치열한 경쟁 시대엔 더욱 가슴에 닿는다. 그래도, 한 가지만 진지하게 물으면 시야가 열린다. 나의 우선순위가 정말 사업인가? 그렇다면, 이제 운동은 옵션이 아니다.   대다수는 운동이 신체를 위한 루틴이라고 믿는다. 일 때문에 바쁘면 뒷전으로 밀린다. 이래도 정말 괜찮은가? 수많은 연구 조사 결과도 운동은 신체보다 오히려 두뇌를 위함이라는 새로운 문을 가리킨다. 자기 경쟁력을 가꾸길 원한다면,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 직원을 진심으로 위한다면, 운동하라는 권유는 오늘의 우선순위에 머물러야 한다.   신체를 향상하는 습관이 두뇌와 정신, 경쟁력 점프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스스로 확인해 보자. 그러고 나서 하든 말든, 스스로 결정하면 된다. 운동이라는 루틴 하나만 삶에 얹어도 당신의 경쟁력은 지금보다 놀랄 만큼 솟아오를 수 있다.   건강을 챙기는 것은 바쁜 스몰비즈니스 오너에게 특별한 매력으로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돈 더 벌어주는, 경쟁사 앞지르는 경쟁력이라고 하면 눈빛은 다르게 깜빡인다. 경쟁력은 다양한 요소로 결정되지만, 바탕이 되는 핵심 동력은 여전히 뇌의 기능이다. 위와 같은 기본 능력에 끈기, 의지력 등 모두 다 자기 경쟁력을 한 층 더 높여주는 실제적 요소로 알려져 있다.   뛰어난 사업가, 세상을 바꾼 최고경영자(CEO), 전문인들을 보았는가? 그들 뇌의 능력은 흔히 말하는 탁월함을 뛰어넘을 만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들의 뇌를 어떻게 닮아가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이는 궁극적으로, 우리 뇌를 어떻게 자극하고 훈련해야 하는지와 같은 방법론으로 이끈다. 이때 가장 쉽고 분명하게 이루는 한 가지가 유산소 운동이다. 얼핏 보면 신체를 다지는 듯 보이지만, 그보다 훨씬 큰, 가려진 영역이 두뇌 기능과 변경이다. 나이가 들어 성장이 멈추면 두뇌도 마찬가지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배울 때마다 뉴런은 새로운 연결과 강화를 만들어 낸다. 운동 또한 두뇌 기능 향상에 핵심 자양분을 제공한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누구를 위해 몸을 향상해야 하는가? 자신뿐 아니라, 가족, 직장 동료, 직원을 위해서라도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장착하자. 바쁘고 피곤하고, 시간도 모자라는 어려움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짧은 유산소 운동, 핵심 근력 운동을 짧게라도 꾸준히 해보자. 신체는 물론 두뇌 기능, 인지력, 집중력, 자신감, 창의력과 더 뛰어난 판단력으로 자신과 사업 경쟁력으로 풍성하게 보답해 줄 것이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가필이나 수정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마인드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사업 경쟁력 사업가 세상

2023-11-01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22. 몸과 마음 관리 마인드   무얼 먹느냐가 자신을 정의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조금 멀리 간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일리가 있는 말이다. 다양한 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우리 자신을 만든다는 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무엇을 읽는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돈을 어디에 쓰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활 패턴은 단순한 개인의 선호도를 넘어 자신을 정의하고 만들어 가는 기준이 될 수 있다.   무엇을 자신의 체내에 넣는가도 일상에 큰 영향을 준다.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분명하게 기울어진다. 의심이 든다면 언제든 의사와 직접 얘기해 보라.   채식이 경쟁력 또는 사업 성공의 무기라고 말해도 되는 걸까? 하루의 활력은 물론, 사업 성장까지도 나의 샐러드 그릇에 달려있다고 생각해 본다면 식단에 대해 더 유념하고 주의를 기울일 수 있지 않을까? 결론은 자신이 내리면 된다.   삶의 균형은 여러 요소로 판단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수면과 휴식에 대해 살펴보았고, 스트레스 관리와 주기적 운동도 필수로 꼽힐 만큼 임팩트가 크다. 오늘은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특히 채식 혜택에 대해 생각해 보며 삶의 패턴을 조금이라도 조정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매일 무엇을 체내에 넣는가가 그날의 활력과 중장기적 건강 상태를 결정한다. 밥을 약처럼 먹지 않으면, 약을 밥처럼 먹게 된다는 말도 있다. 체력과 건강을 미리 챙겨두지 않으면 나이 들어 약을 밥처럼 매일 한 주먹씩 먹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너무 당연한 건데도 당장 목이 조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큰 관심을 두지 않을 때가 많다. 이는 브레이크 없이 절벽을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     치아 및 장기 구조와도 관련이 있다. 조금만 연구조사를 찾아보고,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면 답은 쉽게 찾을 수 있다. 우리 몸은 채식형에 가깝게 설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육식 동물과 채식 동물의 치아와 장의 구조만 보아도 우리가 무엇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깜짝 충격을 받을 수 있겠지만, 이제부터 명확한 답을 소유하길 바란다.     한약에서도 증거를 찾을 수 있다. 한약 재료의 대부분은 육류가 아닌 식물이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비싼 한약을 해마다 지어 드시는 대신, 매일 체내에 넣어주는 식단을 채식 위주로 전환하면 어떨까? 혀에서 살살 녹는 기름기와 포만감이 그리울 수 있겠지만, 익숙해지면 야채의 깔끔한 맛과 몸을 지켜주는 상쾌한 활력이 더 고맙게 느껴진다.     채식은 염증 유발 대신 신선한 에너지를 얻는 방법이다. 육류 섭취는 몸 안에서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육류의 종류나 섭취량 등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관련 연구 내용을 읽어보면 육류는 무서울 만큼 체내 염증 유발에 압도적으로 기여한다. 반면에, 가공이 적은 채식은 하루를 활기차게 만들어 줄 신선한 에너지를 치솟게 한다.  면역 체계와 체중 관리, 집중력 향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쉬운 채식으로 건강과 경쟁력을 모조리 챙겨보자. (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가필이나 수정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채식 동물 체내 염증

2023-10-18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돈, 사람, 건강을 다 가질 수 없다면 무엇을 먼저 포기하겠는가? 돈을 잃으면 약간 잃은 것, 사람을 잃으면 많이 잃은 것, 건강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라는 말이 있다. 모두 그렇다고 끄떡이지만, 대다수는 반대로 살아간다.   스몰비즈니스 업주라면,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 삶이 어느새 낯설지 않은 일상이 돼버렸는지 모른다. 무리할 만큼 시간을 돈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살아간다면, 이젠 무언가 바꿔야 할 상황으로 보길 바란다. 지나치게 쏟아 넣는 시간과 이로 인한 건강 위협은 어떤 경제적 혜택으로도 바꿀 수 없다. 나 자신이 내가 가진 가장 귀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인력과 자원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주나 자영업자들이 일과를 다 해내기 위해 시간이 부족한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과제 리스트는 늘어나기 마련이다.   많은 일을 혼자 해내려면 부딪히는 장벽이 있다. 이때 많은 업주는 수면 시간 절약이라는 위험한 베팅을 한다. 그러나 상황을 바꾸는 비밀은 수면과 휴식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늘리는 것이다.   덜 자고 일을 하면 더 많이 번다는 논리는 시간제 근무자에게 어느 정도 먹힐 수 있다. 하지만 작은 사업체라도 성장을 원한다면 그런 도박은 성장이 아닌 사업 파괴의 주범일 수 있다.   휴식의 결핍은 사업 성장에 꼭 필요한 두 가지 요소인 올바른 의사 결정 능력과 인지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만성 수면 부족은 불안, 우울증 및 다양한 건강 위험과도 직결되어 있다. 즉, 휴식의 부재는 사업체를 더 어렵고 꼬이게 하는 반대의 결과를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얘기다.   단기적으로는 생산성과 창의력 저하, 의사결정 실수 등을 발생시키지만, 장기적 결과는 더욱 무섭다. 만성적 건강 문제까지 확대되고, 관계와 삶의 질에도 충격을 준다.   치열한 경쟁 판에서 발 빠른 변화와 도약을 위해 늘 배우고 생각해야 하는 오너에겐 더욱 그렇다. 단순한 시간 벌이 효과를 잡으려다가 도약의 기회와 생존 경쟁력마저도 놓쳐버릴 때가 많다. 중장기적 건강 문제까지 포함한다면, 경쟁력은 수면 차단이 아니라 수면 장려다.   넉넉한 휴식은 바쁜 사업주에겐 마치 사치처럼 들리는 시대다. 하지만 휴식은 리더에게 경쟁력 향상을 의미한다. 충분한 수면은 고도의 집중력과 창의력으로 경쟁사를 앞지르는 아이디어, 지치지 않는 의지와 활력을 모두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피로함과 의욕 상실이 오늘의 나를 지배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수면과 휴식을 희생하는 것은 결국엔 갚아야 할 대출과 같다. 건강과 사업을 둘 다 쟁취하려면 휴식은 포기하면 안 되는 필수 항목임을 절대 잊지 말자.   돈, 사람, 건강을 다 가질 수 없다면 먼저 무엇을 붙잡겠는가?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고 관리하면, 결국은 모두 다 찾아올 수 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마인드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중장기적 건강 소규모 사업주

2023-10-04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20. 휴식이 곧 나의 경쟁력   쉬지 않고 달리는 사람과 쉬면서 가는 사람, 누가 이길까? 다른 변수가 너무 많아서 콕 집어내기는 어렵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면서도 필요한 휴식과 여백을 챙기는 사람의 능률과 생산성은 언제나 눈부시다. 일만 지독히 하는 사람이 따라가지 못하는 또 다른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몰비즈니스 오너에겐 수면과 휴식이 사치라고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능률과 경쟁력까지 치솟게 한다면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은 너무 당연한 일이다. 경마를 위해 아무리 노력해도 지친 말로는 선두를 달리지 못한다.     물론 게으른 사람은 해당하지 않는다. 오늘은 개미처럼 일하는 분을 위한 이야기다. 특히 두뇌를 많이 써야 하는 이에게 더욱 연관성이 깊은 내용이다.   아무리 해치워도 끝나지 않는 ‘할 일 리스트’를 본 적이 있는가? 요즘같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뛰는 사업주에겐 남의 얘기가 아니다. 자기 몸을 한계로 밀어 넣거나 망가뜨릴 만큼 압박하고 조르게 한다. 잠과 휴식은 조금이라도 줄여야 마땅하다는 생각도 한다. 그러나 모순처럼 들리지만, 휴식이 곧 경쟁력이다.   수면과 휴식이 생산성에 주는 영향은 막강하다. 활력과 컨디션뿐 아니라 인지 기능부터 창의성까지, 문제 해결 능력에서 의사결정과 전반적 효율성까지 막대한 영향이 있다. 피곤하면 아무리 오래 일을 붙들고 있어도 효율성은 바닥이다. 잘못된 결정과 실수에서 오는 피해도 심각한 수준이다. 휴식을 얕보는 사람은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낭패에 빠질 위험이 너무 많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는 게으른 사람에게만 사치다. 일벌레에겐 전기차 충전과 같다. 수면 부족으로 달리면, 어느 시간과 장소에서 시동이 꺼질지 모른다. 그렇다면 바쁜 오너와 전문인은 어떻게 수면을 확보하면 좋을까?   1. 일관된 수면 시간     취침은 언제나 정해 놓은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신체의 바이오리듬에 맞춰서 움직이면 같은 양의 수면이라도 깊은 잠을 통해 회복이 빠른 결과를 얻는다.     2. 자기 전 스트레칭     잠자리에 들기 전의 간단한 스트레칭은 긴장으로 굳어진 근육을 풀어준다. 신속하게 양질의 수면에 들어가게 돕는다. 자리에 누운 후에도 얼굴의 근육부터, 목과 어깨, 팔과 허리 다리까지 긴 호흡을 내쉬며 조금씩 완화해 주면 편안히 잠들 수 있다.     3. 잠자리 전 루틴     취침 3시간 전에는 운동과 컴퓨터, 핸드폰, TV 등의 스크린은 피한다. 꼭 봐야 한다면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착용을 권한다. 화면 대신, 일반 책 또는 전자책(ebook reader)을 사용한 독서를 통해 지식을 늘리며 잠자리 준비를 하면 일석이조다.   실제로 시간을 재보며 테스트해 보라. 시간 낭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휴식과 수면은 사업 성장과 개별 경쟁력 향상을 가속해 주는 보이지 않는 무기이다. 예리한 집중력, 비범한 업무 처리 능력과 속도까지 선물해 줄 것이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시간 확보 시간 취침

2023-09-20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19. 시간 관리 마인드(7부)   하나의 도구만으로 매일 아침 내가 생산성의 달인으로 변신할 수 있다면 어떻겠는가? 단순함은 위대함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복잡함이 난무하고 바쁜 일정이 때론 화려함처럼 여겨지는 세상이기도 하지만, 그 세상을 바꾸는 이의 작업 공간은 신기할 만큼 단순하다. 그 이유를 찾아내고 비밀을 내 손 위에 놓아보자.   지난번에 포모도로로 하루 분량의 작업을 오전에 모두 해치우는 효율적인 방법을 터득했다. 연습해 보았다면 그 힘을 실감했을 것이다. 아직 시도하는 과정에 있거나 도전하기 어렵다면 이번에 추가로 다룰 팁으로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   1) 타이머 선택   고도의 집중과 작업 결과의 증폭을 원한다면 단순한 타이머를 선택하라. 휴대전화 사용은 금물이다. 휴대전화는 방해 요소가 너무 많다. 한 가지 기능, 특정 작업용 타이머가 다양한 기능을 압도한다. 또한 타이머는 스트레스가 적다. 작은 거부감이 큰 걸림돌이 될 때가 많다. 단순한 버튼으로 시작하고 마치는 타이머는 스트레스와 거부감 극복에 도움을 준다. 단순하면 빠르고 쉽다. 바로 버튼 눌러서 시작하기 때문에 쉬울 뿐 아니라 속도에서도 앞선다.   2) 작업 공간 정돈   작업의 설렘과 집중이 쉽지 않다면, 아마도 시야가 나를 방해하기 때문일 것이다. 깔끔하게 정돈하고 시야에 다른 것들이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작업하는 과제 외의 다른 항목은 두뇌가 다른 생각을 떠오르게 하는 위험 요소이다. 깔끔하게 치워둔 공간은 레이저 같은 집중과 유지를 훨씬 쉽게 해준다. 깔끔한 공간은 작업하고 싶은 동기를 더욱 높여주기 마련이다. 바닥이 보이지 않을 만큼 어질러진 곳에서 무엇을 하고 싶겠는지는 안 물어봐도 뻔하다. 정돈하는 5분의 시간은 실행에서의 50분 이상을 절약해 준다. 정돈하는 자세는 두뇌도 가볍게 해줌으로써 일 처리는 물론 올바른 결정도 신속하도록 돕는다. 우리 두뇌는 의지와는 관계없이 무언가를 보면 뇌 신경 세포가 전파를 발송한다고 한다. 흐트러진 항목들은 뇌가 집중하지 못하도록 쉬지 않고 뇌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고요한 집중 상태에 빠지지 못하게 방해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무직 근로자가 필요한 정보를 포함해 무언가를 어디에 둔 지 몰라서 찾는 데 소비하는 시간이 하루에 평균 2시간 반이라고 한다. 나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시간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내용이다.   3) 우선순위 설정   우선순위 리스트를 당일 아침에 정해서, 가장 큰 것부터 하나씩 시작했을 때 생산성을 기억하는가? 당연히 키워드는 중요도 순위다. 하고 싶은 순서가 아닌 가장 중요한 순서를 말한다. 그 한 가지를 마칠 때까지 다른 과제에는 눈길도 주지 않으면 성공이다.   일상에서 시간과의 다툼은 매일 겪어야 할 문제다. 시간의 법칙이 결과물을 지배하는 오늘날의 일터이다. 뇌의 집중을 제대로 다스리는 몇 가지 방법만 터득해도 대부분 사람 또는 경쟁사보다는 앞서갈 수 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작업 공간 타이머 선택

2023-09-06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18. 시간 관리 마인드 (6부)   시간에 쫓겨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시간 절약’, ‘생산성 증폭’이라는 말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할 만큼 현대인에게 매력적이다. 제한된 시간의 틀 안에서 나는 통제권을 갖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아니면 쫓기며 압제당하는 느낌을 더 자주 갖는 편인가?   바쁜 하루, 해야 할 일을 마치지 못한 채 하루가 지날 때가 빈번한가? 분명한 초점 없이 흐릿하게 아침 시간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는가?   이제 의미 없이 새 나가는 시간과 통제권을 다시 찾아올 시간이다. 단 한 시간만 통제해도 업무의 주도권과 자신감은 다시 가져올 수 있다.   ‘포모도로’ 시간 활용 기술은 역사에서 가장 인기 있고 큰 생산성을 안겨준 시간 활용 기술의 하나라고 여겨진다. 포모도로는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를 뜻하는데, 당시 대학생이었던 프란체스코 시릴로가 주방에 있던 토마토 모양의 타이머를 사용해서 방법을 창안해 냈다.   단순하지만 놀랄 만큼이나 효과적이라 지금까지도 널리 인정받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집중과 즉각적 결과 창출로 시간 통제의 꿈을 이룬 여러 나라의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따라 하기도 쉬워 신기할 만큼 즉시 효과를 본다. 맞춤형 양복처럼 멋지게 몸에 붙도록 자신의 일정에 맞춰놓을 수 있다.   하루가 부족해서 고민하는 사업가나 학생, 집안일까지 챙겨야 하는 워킹맘, 전문인, 프리랜서 등 누구든지 자신의 시간을 몇 배로 잡아당겨 늘리듯 사용하며 생산성까지 쉽게 향상할 수 있다.   준비물은 타이머 하나다. 시작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한 가지 작업을 선택한다. 다른 어떤 과제도 눈앞에 보이지 않도록 치워둔다. 2) 타이머를 25분으로 맞춰놓고, 그 한 가지 작업에만 몰두한다. 3) 타이머가 울리면, 멈추고 5분 휴식한다. 4) 1~3단계를 반복한다.   포모도로가 재미있는 이유는 타이머의 시간이 줄어들면서 경주한다는 전투적인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게임이 중독성이 있는 이유가 바로 경쟁과 전투적 분위기 조성으로 악착같이 최선을 다하게 하기 때문이다. 눈앞에 타이머를 놓고 과제를 시작하면, 달리고 있는 육상선수 같은 기분이 든다.   얼마 전 다뤘던 ‘몰입’과는 다른 성격이다. 몰입보다 단순하고 훈련도 필요 없으며 결과도 쉽게 얻는다. 시간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에 통제력도 자신이 주도하게 된다. 게임 속에 들어와 있는듯한 느낌도 든다. 생산성 증폭, 재미있는 시간 활용 및 극대화 방법이다.   이렇게 4번 하고 나면 휴식을 좀 더 길게 15~30분 정도 가지면 된다. 오전에 4번 하고 점심 휴식을 가지면 딱 맞다. 오전만 3~4회 정도 실행해도, 한 사람이 하루 일한 평균량보다 훨씬 더 뛰어난 생산성과 결과물을 낸다고 한다.     우선순위와 할 일 리스트만으로도 차이가 나기 마련이라서 실제 차이의 확인은 각자의 몫이다. 나의 가장 귀한 자산인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사용해 보자.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시간 활용 시간 통제

2023-08-30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아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 그리고 능숙하게 해내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각 단계를 넘을 때마다 새로운 시야가 보이고 마법처럼 전혀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진다.   정상에 다가갈수록 달라지는 시야의 차이처럼 보통의 집중, 강렬한 집중과 최고의 수위로 인정되는 ‘몰입’에는 말로 다 표현조차 할 수 없는 경이로운 차이가 존재한다.   지난 내용에서 다룬 몰입에 빠지는 3가지 방법을 기억하는가? 1) 하나의 과제에만 집중, 2) 방해 요소 미리 제거, 3) 조금씩 더 다가가는 집중이었다.   오늘은 거기서 한 발 더 깊이 들어가는 경험을 만들어 보자.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훨씬 쉽게 과제의 무아지경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4) 루틴으로 집중     미국에선 체크리스트 등을 사용해서 과제를 풀어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실제로 하나씩 확인하면서 처리해 가면 두뇌도 덜 피곤하다. 뭔가 빼먹은 건 없나 고민하는 시간도 없애준다.   이렇게 도움을 주는 틀이 바로 루틴이다. 매일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몰입에 빠지는 연습을 하면 동일한 시간과 장소에 있는 것만으로도 두뇌는 몰입에 다가갈 준비가 된다. 들쑥날쑥한 노력 대신 같은 시간과 장소 입력으로 비교적 쉽게 강도 있는 집중에 들어갈 수 있다.   5) 도전과 수행 능력 사이   쉬운 작업으로 한숨이 날 만큼 골치 아픈 과제라면 그것대로 어려운 과제다. 쉬우면 금방 지루해지고, 반대로 너무 힘들면 부담으로 기부터 죽는다. 도전될 만큼 어렵지만, 포기하고 싶거나 기운 빠지지 않는 수준이면 딱 맞다.     깊은 집중에 오래 머무르려면 아슬아슬한 도전과 자신의 수행 능력 사이에서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정확한 지점을 찾아야 한다. 이곳이 몰입으로 뛰어드는 포털이다.   6) 트리거 요인 인식   몰입의 경험으로 이끄는 다양한 요소들이 많다. 개인별로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자신은 언제 작업 속에 깊이 빠지는지 패턴을 식별하고 기록해 두는 것이 좋다. 배경에 특정한 음악을 틀어놓고 이를 통해 몰입의 입구까지 다가가는 경우도 많고, 시각화로 속도를 내는 사람도 많다. 자신의 목표를 열정적으로 이루어 가는 이미지를 머릿속에 미리 그려보고 그대로 따라 하면 더 빨리 그곳에 도달할 수 있다.     걱정이나 염려를 먼저 놓아주어야 할 때도 있고 스트레칭과 심호흡을 통해 긴장을 미리 풀어야 할 때도 있다. 마음과 신체까지 경직하게 하는 염려와 불안은 어떤 경우에도 도움이 되지 않으니 잠시라도 내려놓기를 권한다.   싫은 일을 억지로 해본 적이 있는가? 과제가 부담스러우면, 작게 나눠 접근하면 훨씬 가벼워진다. 가능하다면 먼저 열정이 솟아나는 영역부터 연습하면 좋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 충분히 가까이만 간다면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도 항상 기억하자.     언제 어디서든 쉽게 몰입 상태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 그런 당신이 바로 새로운 미래와 역사를 만들어가는 다음 주자가 될 것이다.   ▶문의:(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마인드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몰입 상태 수행 능력

2023-08-09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당신이 찍은 사진이 충분히 훌륭하지 않다면, 당신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다.” 전쟁 사진작가 로버트 카파가 남긴 말이다. 우리 삶에서도 “조금 더 가까이”라는 한 마디가 충분히 다른 삶을 선사해 줄 수 있다. 관계뿐 아니라 일에 대한 행복감과 수확의 결과까지 바꿔준다.   하는 일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추구하는 꿈과 목적도 저마다 다르다. 하지만, 각자의 생활에서 비상한 행복과 아웃풋을 발견하는 공통점의 하나가 다가가는 것이다. 얼마나 가까이 다가가느냐에 따라 나의 열정의 깊이와 집중, 행복의 수위까지 달라지기 때문이다.   한정된 시간에 어떻게 남다른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을까? 동시에 넘치는 만족감까지 모두 얻을 수 있다면, 그건 정말 괜찮은 삶이 아닐까? 이런 놀라운 생각을 심어준 준 사람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몰입(Flow)’의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이다. 어차피 해야 하는 일 아닌가? 자신의 존재는 물론, 시간의 흐름조차 망각한 채 어떤 일에 완전히 빠질 수 있다는 개념은 경이로운 충격 같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 뛰어난 리더들과 고수들의 삶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한 가지가 몰입이라는 현상이다. ‘몰입’은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선물과 같다. 몰입을 만드는 몇 가지만 간단히 정리해서 연습해 보자.   1. 한 가지에만 올인   요즘처럼 시간이 없고, 할 일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 과제를 하나씩만 다룬다는 말은 사치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몰입을 통한 최고의 행복감과 아웃풋을 꿈꾼다면, 한 번에 한 가지 작업에만 올인한다. 다수의 작업을 저글링 하는 멀티태스킹은 보기에 근사한 곡예에 가깝다. 문제는 한 가지씩 처리하는 방식보다 훨씬 뒤진다는 주장이 조사 결과에서도 압도적이라는 것이다.     다수 처리 방식은 몰입의 경지에 접근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생산성에서도 손해이다. 하나의 과제에 점점 더 가까이 집중해서 접근하다 보면, 시간의 흐름마저도 잊어버리는, 생산성이 치솟는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2. 방해 요소 제거   시야에 흩어져 있는 물건이나 어지러움 등은 집중을 깨고 산만하게 만든다. 작업 환경을 깔끔하게 정리한 후에 몰입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자기 전에 스마트폰, 태블릿, 조명을 꺼야 하듯, 작업에 꼭 필요한 몇 가지 외에는 모두 말끔하게 정돈해 두자. 집중의 숲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찰나에 들리는 알림 메시지는 손에 잡힐 듯 가까웠던 몰입의 세계를 즉시 사라지게 한다.   3. 집중으로 더 가까이   산만함과 방해 거리를 미리 제거했다면, 시선을 단 한 가지의 일에 집중하며 점점 더 깊이 다가간다. 다른 생각이 나더라도 과제에만 더욱 집중하자. 한 걸음씩 더 들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생각이 들지 않는 경지에 빠져든다. 그때까지는 참고 의지력과 집중으로 더 가까이 가야 한다. 다음 시간에 몇 가지 실전 테크닉을 더 다루어보자.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작업 환경 다음 시간

2023-07-26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13. 시간 관리 마인드

소규모 사업 운영이나 전문인으로 역량을 늘려가는 일은 가슴 벅찬 보람이 아닐 수 없다. 동시에, 힘들고 고통스러운 도전이기도 하다. 특히 스몰비즈니스 사업주는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되어 버거울 때가 많다. 많은 책임을 어깨에 지고 중심을 잡는 아슬아슬한 곡예가 되기도 한다. 이때 참 아쉬운 한 가지는 시간의 부족함이다. 잠을 적게 자고 온종일 달음질해 봐도 시간이라는 놈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매정하기 짝이 없다.   시간을 다루는 원리와 기술은 누구나 터득하고 싶은 희망 리스트의 하나이다. 업무 생산성뿐 아니라 자신의 큼직한 목표 달성, 하늘의 별만큼이나 높아 보이는 꿈의 성취에도 속도를 더해준다.   오늘과 다음 칼럼을 통해서 시간을 절약하고 생산성을 곱으로 늘리는 핵심 비밀을 습득하자. 깨진 수도관처럼 낭비됐던 시간과 통제권을 되찾고, 개별 역량 확장과 사업 성장까지 가파른 속도로 이끌게 된다면 좋겠다. 함께 짚어보며 깨닫겠지만, 문제는 어려워서가 아니다. 몰라서도 아니다. 다만 안 해서이다. 그렇다면 정말 가슴 설레는 소식이다. 그 비밀 한두 가지라도 오늘부터 연습하자.   비밀 1: 시야 정돈   “시야 정돈이 시간 절약과 효율 증폭에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하는 질문이 있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위해 깔끔하게 정돈해 놓으면, 신기할 만큼 시간이 내 편으로 즉시 돌아서는 느낌을 받는다. 나 또한 앞의 질문을 했던 사람이라 할 때마다 놀라며 확인하고 또 한다.   어지러운 작업실, 흐트러진 사무실과 책상은 밑 빠진 독이다. 아무리 쏟아부어도 새어나가는 비효율은 무시할 수준 이상이다. 이것부터 막아보자. 책상 위에는 작업에 꼭 필요한 몇 가지만 놔두고 모두 큰 박스에 쓸어 담아 놓기만 해도 생산성은 춤을 춘다.   비밀 2: 소수의 우선순위   시간은 정말 신비하다. 생각 없이 보내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흘러가 버린다. 하지만, 조금만 유념하거나 몇 가지 유용한 팁만 적용해도 금방 몇 배의 차이를 내준다. 똑같은 시간, 자투리 몇 분만 제대로 사용해도 상상 못 했던 업무를 담아내는 유용한 컨베이어벨트로 바뀐다. 마음속 희망 리스트 항목은 셀 수도 없다. 제한된 시간 내에서는 늘 과한 욕심이다. 과감히 잘라내고 몇 가지만 선택해서 몰두하면 시간은 경주차처럼 나를 고속으로 움직인다.   비밀 3: 가장 중요한 과제 리스트   2번 비밀과 자연스레 연결된다. 떠오르는 대로 적은 수십, 수백의 항목은 시야와 두뇌까지 뿌옇게 한다. 전체 리스트가 있어도, 그날 꼭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 리스트(MIT·Most Important Tasks)’에는 3~5개만 종이에 적어 항상 눈앞에 보이게 하자.   스마트폰 앱도 좋지만, 전자기기의 집중 방해는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발표가 있다. 핸드폰을 끄고 몇 가지 소수의 과제 리스트만 적어 놓고 몰두하는 사용자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단 몇 가지 항목에만 집중하는 것이 시간에 대한 육중한 결과를 내게 한다.   ▶문의: (703)337-0123,   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시간 절약 시간 자투리 마케팅 마인드

2023-06-14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보면 참 멋진 직업이라는 느낌이 든다. 악기 하나의 연주도 훌륭하지만, 다양한 소리와 음질의 연주를 모두 섞어서 감명의 심포니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 아닐까? 연주자는 한 번에 한 가지의 악기를 다루지만, 지휘자는 모든 이의 소리를 하나의 거대한 예술로 끌어낸다.   스몰비즈니스도 어쩌면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다. 만들어 내는 서비스와 판매하는 상품 등 저마다 다양한 결과물을 제공하지만, 혼자서 다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작은 사업체라도 각 역할이 있고 또 이를 지휘하는 오너가 있다. 리더가 어떻게 각 역할을 나누고 전체 사업의 아웃풋으로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그 사업체의 작품과 미래는 결정된다.   올바르고 생산적인 위임 마인드를 가꾸는 일은 평생의 과제이다. 특히 사업주에겐 늘 생각과 고민이 많은 영역이다. 다양한 이유는 있겠지만 오늘은 왜 맡기는 일이 그렇게 힘든 지와 그 이유, 그리고 극복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앞서가는 리더라면 위임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은 없다. 위임 없이 그 자리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소규모 사업가는 망설인다. 왜일까?   1) 미덥지 못해서?   맡겨서 잘 해낸다는 확신이 없다면 위임은 위험한 부담으로 바뀐다. 그건 필자의 경우에도 똑같은 고민과 부담으로 다가온다. 타고난 성격 탓인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노력을 중단하지만 않으면 어느새 요령이 생겨난다. 불편하더라도 조금씩 연습처럼 해보면 한 걸음씩 나아진다. 자신을 믿고 또 상대를 믿는 법을 배우게 된다.   2) 완벽주의자라서?   “난 완벽주의자라 꼼꼼하게 내가 다 해내야 시원해요”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분도 있다. 그러나 하루 주어진 시간에 혼자서 할 수 있는 업무의 양은 제한적이다. 혼자서 모두 할 수 있다는 건 착각일 뿐. 자신에 대해 너그럽고 실수마저 관대히 품는 마음은 완벽을 추구하는 까칠한 성향을 이긴다.     본인의 기준보다 조금 못 미쳐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위임의 폭은 훨씬 넓어진다. 처음 맡겨서 그 정도 해 낼 수 있다면, 갈수록 조금씩 더 향상할 수 있다. 초기에는 높은 만족 수준보다 업무 위임 자체에 목적을 두자. 거북이걸음이라도 꾸준히 향상하도록 곁에서 돕는 것이 상사의 몫이다.   3)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맡기는데 맡길 시간도 없는 것이 고민이라는 딜레마에 빠져본 적이 없는 소규모 사업자는 없을 것이다. 맡기려고 하니 그 일을 가르쳐야 하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아쉽게도 초기 관리 차원에서 필요한 투자 시간은 피할 수 없다.   연장을 갈고 닦아야 훨씬 속도를 낼 수 있는데도, 그럴 시간이 없어서 직접 작업에 뛰어들어야 하는 현실이 원망스러울 수 있다. 그래도 어려운 결단을 하고 어떻게든 올바른 위임의 시작에 뛰어들어야 한다.   하나의 과제를 똑똑하게 위임하면, 다음 과제를 맡길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이 즉시 생겨난다. 결국은 손해 보는 게 아니라 할 때마다 더 많은 시간을 벌게 해주는 타임 세이버다.   다음 시간에 나머지 5가지를 다루어서 위임의 매스터 마인드가 되어보자.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소규모 사업가 매스터 마인드

2023-05-10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 PART 10. 가려지지 않은 하늘   계획과 실행이 만나고, 시장의 기회를 잘 포착해서 타는 것이 성공 방정식처럼 거론된다. 맞는 말이긴 하다. 하지만, 정반대 상황에서도 상상 못 할 힘과 괴력 성장은 쏟아져나온다. 그렇다, 주위 분들이 안타깝게 바라보는 내 실패의 자리를 말한다.     그곳에는 넘어진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전혀 다른 시야가 있다. 뻔한 경쟁 구도를 뛰어넘는 혁신에 이르는 동력이 숨겨져 있다. 박스 안에 갇혀있던 생각, 우물 안 개구리의 제한된 하늘이 아닌 그동안 가려졌던 세상을 보게 한다. 이를 통해 전과 다른 형태의 경쟁과 질주를 만들어 내는 역전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파괴적 혁신’이라 인정받는 기술이나 기회는 정말 드물다. 특히 스몰비즈니스에게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나의 환경과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는 충분히 만들 수 있다.   넘어지는 상상은 누구에게든 반갑지 않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는 이에게는 잠깐의 지연일 뿐, 끝은 아니지 않은가? 바닥으로 떨어지면, 신기하게도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각도가 보인다. 새 아이디어의 불이 켜지는 기회가 정말 많아진다. 실수한 곳에서 다시 생각하며 일어나는 마인드의 소유자에게 아픔이 주는 기발한 선물이다.   스몰비즈니스는 인력이나 예산, 자원에서 넉넉하지 않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반복에서 무언가를 찾아내는 사업가는 적은 인력과 예산으로도 경쟁력을 눈덩이처럼 불려 나간다. 해보고 그 결과를 통해 조금씩 배우지 않는다면, 갈수록 치열함이 가중되는 경쟁 시대를 견뎌내기 어렵다.   마케팅과 세일즈에서 이미 디지털 방식을 도입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위험한 일이다. 지금까지도 쉽지 않았겠지만, 앞으로는 더 어렵다는 전망이다. 다행히, 온라인과 디지털 광고, 소셜미디어 활용은 즉시 가능하다.     문제는, 제대로 못 해서 어처구니없는 실패와 손실의 반복이다. 전문가에게도 “왜 된다는 온라인 광고가 안 되는 거죠?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고쳐나갈 수 있나요?”하고 따져봐야 한다.     말할 것도 없이, 마케팅 실행은 필수이다. 더 중요한 핵심은 생각대로 안 풀릴 때 그 기회를 낭비하지 않는 일이다. 실수는 피하기 어렵다. 그때마다, 자책 대신 “왜?”라는 물음과 “아하!”라는 깨달음을 쌓으면 저절로 조금씩 고쳐진다.     온라인 마케팅과 광고의 영역이 멀고 험하게 느껴지는 아날로그 오너가 많다. 2% 부족한 그 자리에서, 아니 20% 이상 뒤처진 불안의 자리에서도 일어나면 배우는 게 있다. 멈추지만 않으면 단단한 경쟁력이 단련된다.     지금처럼 험한 불경기와 지독한 경쟁에서도 단순한 생존 단계는 어렵지 않게 넘을 수 있다. 몇 가지만 똑똑하게 조정해도 안정적이고 경쟁을 주도하는 사업체가 된다. 가려지지 않은 하늘을 보는 사업주가 되시길 기대하며 응원한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온라인 마케팅 마케팅 실행

2023-04-19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9. 소수만이 아는 3가지 사업 비밀   비즈니스 소유주는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는 사람이다. 불편하고 수치스러운 결과에서 미래를 위한 통찰력을 뽑아내는 사업가는 정말 다르다. 손해를 끼친 상품, 선택의 실수, 본전 뽑지 못한 세일즈와 마케팅 등의 실수를 안 해본 사업가가 있을까? 거의 모든 실수와 넘어짐은 깨달음과 성장의 기회도 제공하니까 나쁘지만은 않다. 숨은그림찾기처럼 끝까지 찾는 사람에겐 결국 그 모습을 보여준다.   소수의 사람만이 그 비밀을 찾아내고 레이스카처럼 앞서 달린다. 오늘은 그들의 특별한 3가지 공통점을 발견해보자.   1) 오뚝이 자세   상황이 아니라 자세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한 귀로 듣기만 하는 사람은 그 말의 경이로움을 깨닫기 어렵다. 속이 쓰려도 긍정적인 태도 유지가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해본 사람이 그 비밀을 안다. 낙심하거나 주저앉는 대신 목표에 시야를 맞춰보자. 나에게 타격을 준 문제를 피하지 말고 살펴보라. 인내하며 매일 다시 시도해보라.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은 매달려서라도 가기 마련이다. 단단한 결심과 해내겠다는 고집은 열에 한 번이라도 큰 성장의 기회를 선물해준다.   2) 도깨비방망이   바꾸기 어려운 약점 때문에 손해 보는 사업가들이 많다. 강점이 많으면 좋겠지만, 때론 약점을 순식간에 강점으로 바꾸는 도깨비방망이를 사용하면 된다. 도깨비방망이만큼 쉽게 강력한 경쟁력으로 바꿔주는 진짜 비법이 ‘포지셔닝’이다.   스킨케어 서비스의 질을 위해 들여온 기구와 장비가 너무 고가였는가? 그래서 주변의 경쟁사만큼 가격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을 단점으로 여길 수 있다. 이럴 때는 좀 더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호하는 인컴이 높은 중년 커리어 여성을 타깃 하면 어떨까?   “스킨케어 업계의 벤틀리로 알려진 병원급 장비와 레이저 시술! 일반 스킨케어와 차이 나는 젊고 탄력 있는 새로운 스킨을 경험해보세요.”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고요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나만의 아름다움을 꽃피우세요.” 등의 포지셔닝 메시지는 가격이 비싼 약점을 순식간에 강점으로 바꿔준다.   3) 계산된 위험 감수   위험을 택하는 사람은 두 가지로 나뉜다. 무모하거나 영리한 사람이다. 그 차이가 바로 계산된 위험 감수이다. 자신감과 배짱도 좋지만, 함부로 택하는 위험은 운이 다 떨어지고 나면 큰 수렁에 빠지게 한다. 그래서, 감당하고 쉽게 빠져나올 수 있는 계산된 위험을 택해야 한다.   광고 예산을 대부분 허비하는 전통적 매체에 쏟아붓거나, 목표 고객층과 지역 등을 예리하게 선별하지 않으면, 이 또한 무모한 위험 선택이 된다. 타깃 옵션이 100배나 정교한 온라인 광고매체는 일반 광고비 낭비의 90% 이상 막을 수 있다. 스몰비즈니스는 온라인 광고 매체를 사용하는 편이 언제나 더 나은 결과를 얻는다. 온라인 광고면 다 되는가? 그렇지 않다. 하지만 계산된 접근 방식으로 타깃 방법을 제대로 사용할 때는 그 이상의 수확도 거머쥘 수 있다.   ▶문의:(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온라인 광고매체 스킨케어 서비스

2023-04-05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7. 질과 양의 싸움   지적 궁금증이 더는 유발되지 않는 사람은 성장과 발전이 어렵다. 이미 답을 갖고 있으니 궁금할 이유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시장 환경도 지속해서 바꾸기에, 어제의 경쟁력이 오늘 나를 구해내지 못한다. 더 빠르고 강한 답을 찾아내는 이가 경기를 지배한다.   ▶새로운 전략과 방식     당장 적용할 답이 없어서가 아니다. 꾸준히 이기려면 전략과 방식도 새로워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학문적, 원칙적 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 내가 제공하는 솔루션, 방식, 제품, 서비스가 얼마큼 경쟁력이 있는지를 묻는 말이고, 충분한 판매와 새 고객을 얻지 못하고 있다면 새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지금 수많은 스물 비즈니스가 문을 닫고 있다. 그렇다면, 나도 이젠 겸허히 수용하고 움직여야 할 때가 아닐까?   ▶안전 플레이의 위험   당신은 더 나은 상품, 서비스, 경쟁력과 새로운 답을 늘 갈망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기존의 방식만으로 얌전하고 안전한 플레이를 고집하는 편인가?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안전 플레이가 더는 안전하지 않다. 소기업엔 안전 지역이 갈수록 위협적 정글로 바뀌기 쉽다. 필요만큼의 불편함과 리스크를 택하지 않으면 미끄러지듯 뒤떨어지는 시대가 이미 왔기 때문이다. 이런 불균형의 경기장에서 소규모 사업체가 덩치 큰 회사에 고객을 쉽게 빼앗기는 현상은 너무 흔하다. 너무 많은 스몰 비즈니스가 문을 닫는 현실도 보기에 혹독하다.     ▶경쟁력은 ‘양’   하지만, 큰 경쟁사가 손대지 못하는 특별한 소규모 사업자가 있다. 자신의 고유한 경쟁력과 고객 충성도, 변화를 주도하는 힘을 꾸준히 쌓아가는 업주들이다. 자기 영역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 퍼포먼스를 내는 사주의 공통점이 바로 탐구와 실행의 양이다. 그렇다, 이것도 양이다. 양을 강조하면 미련해 보이지만, 경쟁력은 양에 달렸다. 저자 말콤 글래드웰도 그의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에서 일만 시간의 법칙을 강조했는데, 이것 또한 양에 대한 연구 발표와 주장이다.   ▶양과 질의 상관관계   결론적으로, 양을 잡으면 질은 저절로 잡힌다. 어느 분야든 충분한 양에 도달해야 탄탄한 전문 지식과 스킬을 얻는다. 지나친 질의 포커스보다는 쏟아 넣는 시간의 양을 쌓아가자. 공부도 머리가 아닌 엉덩이로 한다는 말이 있다. 양이 질을 만들어낸다.     반대로, 질을 추구하면, 질도 양도 다 놓치기 쉽다. 질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면 속도는 더욱 느려진다. 지금은 스피드가 경쟁력이다. 완벽주의자는 낭비하는 시간이 어마어마하다.     사업 경쟁력도 거듭할수록 향상한다. 결국, 열쇠는 질이 아닌 양이었다. 더 많이, 더 자주 반복해 쌓이는 내공과 행동의 결과를 통해 배움도 깊어진다. 우리가 원하는 실전 스킬과 대처 능력, 이기는 경쟁력까지 모두 갖추는 고수로 바뀌게 된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사업 경쟁력 안전 플레이

2023-03-08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6. 나의 세상을 바꾸는 질문?   질문은 특별하다. 받는 이뿐 아니라, 묻는 이의 시각도 바꾼다. 나의 세상은 물론, 듣는 이의 세상도 바꿀 만큼 무의식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우리의 두뇌가 질문에는 다르게 반응한다. 잔소리 대신 상황을 볼 수 있게 유도하는 질문이 있다. 신기하게도, 다른 반응으로 이끈다. 귀 아프게 긁어대는 바가지 대신, 센스와 깊이 있는 물음은 공감대를 형성과 생각의 창도 열어준다. 거부감이 사라지면, 열린 대화와 행동의 변화는 비교적 쉽게 이룰 수 있다.     호기심이나 메시지를 노련한 자기 질문으로 바꾸는 사람은 자신을 능숙하게 다루는 조련사와 같다.  자기 세계, 주변, 때론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새로운 사고, 행동의 변화, 다른 미래와 대박의 기회도 모두 질문 속에 숨어있다.     자신에게 무엇을 강요해본 적이 있는가? 내 의지나 바람과는 다른 반응이 나타날 때가 많다. 뚜렷하고, 구체적이며, 긍정적인 확언은 내면의 동기와 자신감도 주지만, 불평과 짜증 섞인 언어, 비판이나 질책은 정반대되는 결과를 보기 쉽다. 한마디로, 몸도 내 의지와는 따로 움직인다고 볼 수 있다. 나의 두뇌조차도 언제나 원하는 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에게 질문하면 두뇌는 스스로 답을 찾는 모드로 전환한다고 한다. 경이로울 만큼, 두뇌는 스스로 답을 찾는 일을 무의식중에서도 계속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질문은 두뇌에게 특별하다. 명령보다 강하다. 별도의 동기 제공 없이도 놀라운 해법을 찾아내게 한다. 질문의 성격과 깊이로 그 사람의 사고 능력과 가능성까지 엿볼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어떤 질문을 하는 사람인지 자신에게 질문해보면 어떨까?   자기 성찰, 문제 해결, 선택이나 결정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해보라. 안 물어보고 결정했을 때보다 얼마나 다양한 옵션을 얻는지 놀라기 쉽다. “왜?”와 “어떻게?” 로 시작하는 질문은 정말 큰 임팩트와 가능성을 선물한다.     배움과 행동 변화, 우선순위 결정, 문제 해결, 상황 판단에 유용한 질문을 나열하면 ▶내가 정말 원하는 삶과 가치는 무엇인가? ▶오늘 가슴 깊이 감사한 일은? ▶이것 말고 다른 옵션/해결 방법은 무엇일까? ▶또 다른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지금 이걸 꼭 해야 하는 이유는? ▶나는 이를 위해 얼마큼의 대가를 지불하겠는가? ▶그 사람이라면 어떻게 핸들 할까? ▶이걸 통해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소중한 행동은? 등이다.     마케팅 마인드, 배움의 마인드 섹션을 종결하며 나누고 싶은 두 가지가 있다. 우선, 낮은 마음을 가지면 모든 이가 나의 스승이 된다. 그리고, 질문하는 습관을 기르면 온 세상이 나의 교실이 된다.     ▶문의: (703)337-0123,      www.In 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마인드 섹션 행동 변화

2023-02-22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5. 배워서 알고, 고통을 통해 자란다   학습의 방식은 다양하고, 각각의 특별함이 있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배우는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가? 네 가지만 간단히 다뤄 보자.   ▶교실 학습   꼭 교실에 앉아 있지 않아도 책을 읽어나, 정적이고 얌전한 지식 주입 방법을 모두 포함한다. 아무리 꾸준히 읽어 깨달아도, 지식의 분량이 쑥쑥 늘어나도, 대부분 현실적 임팩트는 생각만큼 크지 않다. 탐구의 욕심이나 호기심 충족 정도의 수준에 머물 때가 많기 때문이다.     땀 흘리지 않는 편안함도 좋지만, 부딪쳐야 할 경쟁 환경, 해결해야 난감한 상황 앞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할 때가 너무 많다. 지식만 쌓아 두면 실전에서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질 위험도 다분하다.   ▶ 행동 학습   손으로 직접 해 보며 연마하는 방법이다. 그럴듯한 이론이라도 직접 해보지 않으면 내 상황에서 정말 되는지 장담할 수 없다. 특히 인터넷 디지털 시대에는 잡음 같은 훈수도, 그럴싸한 쓰레기 레슨도 많다. 따라만 하면 다 되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현장에서 당황하게 하는 경우는 정말 너무 흔하다. 해 봐야만 검증된 나의 것으로 자리 잡는다. 단순한 이론 적립과 지식 습득의 함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연습을 포함한 행동 학습은 필수이다.   ▶대입 학습   실제 상황에 대입해서 건져내는 체험적 습득을 의미한다. 행동으로 몸에 장착한 행동 학습을 실제 일터나 경쟁 환경에 직접 대입하는 가장 실제적 적용과 배움이다.     필드나 경기장 경험이 많은 선수들은 이론만 빠삭한 풋내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상황 변화에 대한 대응력과 응용력도 수준급이다. 머리에서 손으로, 손에서 막강한 상황 해결 능력으로 바꾸어 준다.   ▶실패 학습   가장 아프지만, 때론 가장 소중한 배움을 선물한다. 아픔이 있기에, 그 큰 울림과 강렬한 깨달음이 때론 평생 남는다. 안타깝지만, 고통을 겪고 나서도 여전히 깨닫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실패를 통해 배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자신을 낮추는 겸허함과 실수를 통해서도 배우겠다는 의지와 열린 마음이 실패 학습을 가능케 한다.   논어 개시 편에서 공자는 ▶나면서부터 아는 사람 ▶배워서 아는 사람 ▶고통을 통해 배우는 사람 ▶고통을 겪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 등 4종류의 사람을 소개한다   나면서부터 아는 사람은 고수 중 고수로 천재보다 뛰어난 천재를 필자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 어쩌면 존재하지 않거나, 혹시 있다고 해도 대면할 확률은 0에 가깝지 않을까.   우리는 배워서 아는 사람 또는 실패와 아픔을 통해서 꼭 배우는 사람이면 좋겠다. 실패를 겪고도 질긴 자존심 때문에, 아니면 너무 쉽게 포기해서 보석 같은 배움을 놓치지 않기를 나 자신에게도 바라며 기대해본다.     마케팅 마인드도 배움의 마인드 없이 도달하지 못한다. 사업가, 스몰비즈니스 오너, 전문가, 그리고 어떤 직업이나 형편에 있더라도, 배움을 멈추지 않는 그에게는 미래가 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마케팅 마인드 행동 학습 사업가 스몰비즈니스

2023-02-08

[마케팅]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4. 아는 만큼만 볼 수 있다   이번 연재에서 다양한 마인드를 다루지만,  배움 마인드는 필자에게 특별한 주제의 하나이다. 아마도 3회 정도에 거쳐 꼭 필요하다 생각되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뒤집어 본다면, 아는 것 이상은 안 보인다는 논리이다. 결국, 보이는 시야는 내가 알고 있는 영역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는 말도 된다. 우린 절대로, 보는 만큼 다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컴퓨터 코딩 천재의 유튜브 수업을 보아도, 지식 기반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이미 갖춘 지적 기반에서 새로운 배움은 생겨난다. 다음 단계 습득도 오늘 배워 쌓아 놓는 기반에서만 가능하다. 그러니까, 배움을 늘리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아는 만큼 볼 수 있고, 보는 만큼 배워서 더 알 수 있으니까 말이다. 더 많이 보기 위해 배우고, 날마다 쌓아가는, 살아내는 노력이 중요하다.   ▶ 나만의 ‘왜?’가 중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애쓰고, 왜 아끼고, 어디에 비용과 시간, 혼신의 힘을 투자하는가? 가만히, 자세히 살펴보면 나의 이유, ‘왜?’가 모습을 보여준다.     스몰 비즈니스 오너, 전문인, 뚜렷한 목적을 가진 분들은 배우는 노력을 멈추면 위험하다. 억지로 먹고 힘을 차려야 하듯, 배움의 노력도 마찬가지 아닐까? 치열한 경쟁 환경, 디지털 시대, 불경기까지 코앞에 닥쳤다. 이젠, 더 뛰어난 가치와 서비스, 상품으로 경쟁하지 않으면 그 위험은 나를 삼킬 수도 있다.     ▶ 호기심의 비밀   질문이 삶을 바꾼다는 말은 사실이다. 똑같은 수업과 훈련이라도 참여자의 퍼포먼스엔 시간이 갈수록 경이로울 만큼 큰 차이가 난다. 연구 발표도 하나같이 가장 큰 이유의 하나를 자세로 꼽는다. 그중, 호기심 충족과 알고 싶은 욕망은, 배우기 위해 자신을 낮추는 자세와 함께 정말 큼직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호기심이나 관심이 별로 없다면, 자신에게 당장 혜택이나 손해를 유발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과 질문만 반복해도 차이는 성큼성큼 자라난다.     ▶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요즘처럼 쉽게 편하게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은 역사적으로 없지 않았을까? 관심 있는 키워드만 핸드폰에 쳐봐도, 다양한 기사, 아티클, 팟캐스트, 유튜브 비디오, 웨비나, 미니 코스, 풀 트레이닝 코스 등, 무료와 유료 콘텐츠는 수도 없이 쏟아진다.     예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너무 고마운 시대를 살고 있다. 개인 역량의 차이도 시간이 갈수록 더 큰 폭으로 벌어질 수밖에 없는 건 어쩌면 너무 당연하다. 이런 기회와 위기를 십분 활용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질문해 볼 시간이다. 물론, 필자도 예외일 수 없기에 겸허한 마음을 유지하려고 주기적으로 돌아본다.     꾸준히 배우는 사람과 엔터테인먼트만 즐기는 이의 차이가 조금씩 눈에 나타나고, 그건 바로, 피할 수 없는 경쟁력의 차이가 돼버린다. 스몰비즈니스와 전문인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지금의 시간을 함부로 쓸 수 없다는 고요한 경종이 울리고 있다.   ▶문의: (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마인드 마케팅 마인드 시간 혼신 호기심 충족과

2023-01-25

[마케팅] 평범한 사업가의 눈부신 마케팅 마인드

PART 3. 오해받는 경쟁 의식     경쟁이란 놈 때문에 우리는 싫든 좋든 더 노력한다. 숙제와 시험을 사랑하는 아이는 드물지만, 그 때문에 더 배우고 발전했다는 고백은 그 열매를 맛본, 철든 학생이 할 수 있다. 경쟁도 그렇다. 그놈의 경쟁 때문에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더 좋은 가격에 제공하고 누린다.     자유 시장, 경쟁이 없다면 하루에도 수백 번씩 만져대는 스마트폰과 앱, 꼭 필요한 의료 시술, 눈부신 첨단 테크놀로지 등의 혜택도 이만큼의 발전은 없었을지 모른다. 혜택은 받는 이는 소비자뿐이 아니다. 서로 치고받는 경쟁사들도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갈수록 발전한다.   ▶경쟁 없는 세상의 비극   경쟁이 없다면 그렇게 애쓸까? 대부분은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기 쉽다. 발전은커녕 조금씩 후퇴할지 모른다. 스스로 성장해야 이긴다는 불타는 의지도 줄어들 것은 안 봐도 보인다. 필요악인 경쟁이 없으면 게으르고 약해진다. 아파도 경쟁에 감사하자. 경쟁을 바르게 품으면, 기대와 노력은 솟아나고, 실현 과정의 기쁨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마음이 몸을 움직이듯, 경쟁력 향상도 우리 시각에 크게 좌우한다.     ▶어떤 놈이 지배하는가   먹이 사슬의 최고봉에는 사나운 짐승이 있지만, 인간 사회에선 다른 룰이 적용된다. 잘 나가는 사람, 앞서는 이들은 좀처럼 으르렁거리지 않는다. 믿기 어렵겠지만, 긍정 마인드와 너그러움이 많다.   환경과 시장을 주도하는 시대의 아이콘들이 부쩍 많아졌다. 잘 나가는 사람을 자세히 살펴보면 평범한 자리에서 끈질긴 노력이 만든 결과가 압도적으로 많다. 작은 의지를 통한 일상에서 예측된 결과를 반복하는 인내를 통해 단단히 굳어지는 무언이 보인다. 불리한 상황의 눌림을 거부하는 자리에서 무쇠 같은 경쟁력이 다져지는 것 같다.     ▶경쟁 대신 경쟁력   온라인에서 경쟁의 의미를 찾아보았다. “이기거나 앞서거나 더 큰 이익을 얻으려고 다투는 것”, “서로 겨루는 것” 등이 먼저 뜬다. 듣기만 해도 답답한 대답이다. 뭐를 더 얻으려고 겨루고 다투어야 하는 상황이 참 그렇다. 전투적 성향을 없는 분은 경쟁력도 별로라는 말처럼 들린다.     하지만, 자유 시장에서 분투하고 쟁취해야 하는 우울한 색채가 전부는 아니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는 선한 경쟁은 고객과 사회, 때론 경쟁 대상에게도 매우 좋은 영향을 준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서로를 빛나게 할 수 있다.   ‘경쟁’ 대신 ‘경쟁력’에 포커스를 맞추면 훨씬 마음은 가볍고 열정도 타오른다. 자기 경쟁력을 향상하려는 노력은 다른 이가 아닌, 자신과 겨루는 달리기와 같다. 차갑고 부담스러운 ‘타인과의 경쟁’ 대신 언제나 ‘자신만의 경쟁력 향상’ 쪽으로 힘을 기울이자. 나만의 새롭고 예리한 경쟁력을 꿈꾸고 만들어내자. 마음과 결과에서 큰 차이를 보게 될 테니 말이다.     ▶문의: (703)337-0123,       www.In teliSystems.com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마케팅 사업가 경쟁력 향상 자기 경쟁력 마케팅 마인드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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